다큐멘터리를 통해 평화와 소통, 생명의 가치를 알리고 국내외 우수한 다큐멘터리 영화를 소개하는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고양특례시와 파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이 10일 파주 출판도시 지지향 다목적홀에서 열린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9월 10일부터 16일까지 파주시와 고양특례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평화는 침묵하지 않는다’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다큐멘터리 작품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채 위원장은 축사에서 “평화는 누군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사라져가는 목소리를 기록하며 함께 살아갈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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