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31일까지 지역 농·축·특산물의 자부심인 품질인증 상표 ‘D마크’를 달고 시장을 누빌 우수 생산자를 찾는다. D마크는 대구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축·특산물의 품질을 대구시장이 인증하는 공동 상표다. 소비자에게는 ‘믿고 먹는 먹거리’를, 농가에는 ‘판로 확대의 교두보’를 각각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농산물우수관리인증, 친환경 농산물 인증 등 공인기관에서 품질 인증을 받은 대구지역 생산 농·축산물 및 가공식품이다. 선정을 위해선 생산자의 품질관리 능력, 산지 유명도 및 성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