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전국 식량작물 생산량의 20%를 차지하는 최대 생산 기반을 토대로 농업인 경영안정과 쌀 적정 생산, 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올 한 해 식량산업 분야 역대 최대 규모인 9천59억 원을 투입한다.전남은 2024년 한 해 전국 식량작물 생산량 가운데 84만 1천 톤을 생산해 전국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충남, 전북, 경북, 경기가 뒤를 이었다.전남도는 지난해 전국 최대 규모의 벼 재배면적 감축을 통해 쌀값 상승을 견인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22일 기준 충남·대전 광역단체장 후보군의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발의된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이 곧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어서 현재까지는 충남지사와 대전시장으로 나뉘어 예비후보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현재까지 충남·대전지역에선 모두 6명이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선거별로는 충남지사가 2명, 대전시장이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4명,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각 1명이다.충남지사 예비후보는 양승조(
법무부는 2026년 상반기 검찰직 등 5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검찰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총 130명이 승진하며, 직급별로는 ▲고위공무원 9명 ▲검찰부이사관 10명 ▲검찰수사서기관 38명 ▲검찰사무관 70명 ▲마약수사사무관 2명 ▲방송통신사무관 1명으로 구성됐다.총 80명이 전보되며, 직급별로는 ▲고위공무원 11명 ▲검찰부이사관 10명 ▲검찰수사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수소차 이용 편의성 제고와 수소경제 기반 강화를 위해 수소충전 인프라를 잇따라 확충하고 있다. 도는 태백 수소충전소를 지난 2월 2일부터, 본격 가동한 데 이어, 속초 노학동 수소충전소를 3월 중 준공하고 4월 초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충전소 확충은 최근 수소차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도내 권역별 충전 공백을 해소하고, 충전량 증가로 인한 기존 충전소 과부하 문제를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백과 속초 노학동 두 곳의 수소충전소 구축에는 총 100억 원이 투입됐다.이달
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나란히 올랐다. 국제유가 상승 흐름이 이어진 영향이다.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ℓ당 1691.3원으로 전주보다 3.0원 상승했다.지역별로는 서울이 ℓ당 1753.5원으로 전주 대비 3.3원 올라 가장 비쌌다. 대구는 4.1원 상승한 ℓ당 1653.1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ℓ당 1699.8원으로 가장 높았다. 알뜰주유소는 ℓ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았으며 이날 "윤석열 노선을 끊어내야 한다"며 시민들에 "저희를 계엄과 탄핵의 바다를 건너는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다.이날 서문시장에 배현진·김예지·박정훈·안상훈·우재준·정성국·진종오 의원 및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모습을 드러냈다.한 전 대표는 같은 날 오후 서문시장에 갔으며 이 자리에서 대구 시민들과 만났다. 한 전 대표는 "서문시장은 어려울 때 나라를 지켜낸 보수의 자부심과 책임감이 서려 있는 곳"이라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제명당한 후 처음 공
이준혁과 박지훈이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을까.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 중인 2월 정기 투표 '다가오는 봄! 함께 벚꽃구경 하고 싶은 스타'가 오늘 마감된다.이번 투표는 봄기운이 만연한 2월, 벚꽃 시즌을 앞두고 꽃구경에 함께 나서고 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