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세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 대응해 지출구조를 재정비하고, 민선9기 공약과 민생 안정, 지역 현안 추진에 필요한
  충남도가 세입 감소 등 어려운 재정여건에 대응해 지출구조를 재정비하고, 민선9기 공약과 민생 안정, 지역 현안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중점 반영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도는 올해 기정예산 13조 101억원보다 843억원 감액한 12조 925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경은 산림자원연구소 세종부지 매각에서 공공적 활용 전환에 따른 세입감소 등 세입여건 변화에 대응하면서도,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사업별 집행실적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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