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인 10명 중 6명은 1년 동안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3월 발표한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서 성인의 종합
국회는 20일 본회의를 열어 이른바 '패스트트랙 단축법' 등 법안 70건과 대통령 특별감찰관 후보 3인 추천안 등 총 73개 안건을 처리했다. 정치 현안을 놓고 대립하던 여야...
경기도교육청이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열린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정상급 기술 역량을 입증하며 금 5개, 은 4개, 동 19개 우수상 7개, 장려상 38개를 획득하며 전국 상위권 성적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51개 직종에 1,67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100명의 경기도 대표 학생 선수들은 전기전자․기계․건축목재․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청년 기술인재 발굴과 미래 산업을 선도할 우수 기능인 양성에 큰 의미를 더했다.금메달 배출
경상남도는 유아들이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인형극’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인형극 ‘신나는 주문! 요요~ 붙어라!’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주인공 ‘호야’를 구하기 위해 동물 친구들이 힘을 모아 ‘스마트 마왕’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노래와 율동을 곁들여 아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면서 스마트폰 과의존의 위험성과 올바른 사용 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경남도는 지난해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총 73개 기관, 9,877명이 신
성인 10명 중 6명은 1년 동안 책 한 권도 읽지 않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3월 발표한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서 성인의 종합 독서율은 38.5%에 그쳤다.이에 서울 송파구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 10곳에서 73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책을 매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도서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9월 한 달간 관내 구립도서관을 중심으로 강연과 공연, 체험,
상산초등학교는 2026년 8월 20일 2학기 개학일에 맞춰 초등돌봄·교육 프로그램을 동시에 시작한다. 방학 직후 발생하기 쉬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학일과 운영 개시일을 일치시켜 프로그램 운영 준비를 마쳤다.상산초는 이번 2학기에 ▲맞춤형 프로그램 4개반 34개 과정 ▲선택형 교육 프로그램 12개 프로그램 36개 과정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 3개 과정 6개반 등 총 73개 과정을 편성해 운영한다.맞춤형 프로그램은 4개반 34개 과정으로 구성돼, 저학년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밀착 지도가 이뤄진다. 선택형 교육
상주 상산초등학교가 20일 2학기 개학과 동시에 교육과 돌봄을 연계한 73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상산초는 이번 2학기 학생들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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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돌봄도 숲에서 함께”…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가족형 워케이션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은 9월3일부터 5일까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형 산림워케이션’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양육기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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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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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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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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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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