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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 방문 어르신들과 소통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장과 군·구 지회장들과 함께 인천형 스마트 경로당을 방문, 새해 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7일 인천광역시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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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 환경교육 홍보 서포터즈’ 3기 모집
경기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모집은 환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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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 접견…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신뢰 회복 필요”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김호철 신임 감사원장을 접견하고,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회복에 대해 강조했다.우 의장은 김호철 감사원장의 취임을 환영하며 “감사원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점으로, 감사원이 새롭게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이라는 감사원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데 국회가 뒷받침해야 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돕겠다”고 말했다.또한 우 의장은 “그 어느 기관보다 중립적이어야 할 감사원이 정치감사, 표적감사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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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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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 이천문화재단과 손잡고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로
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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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중학교 3학년,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액 초록우산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은 지난 5일, 서귀포시 중문중학교 3학년 학생들로부터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중문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중문마켓” 나눔장터를 운영한 수익금으로 마련된 금액으로 총 28만9천3백50원의 후원금이 모금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김서연 학생은 “졸업하기 전에 친구들과 함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기부를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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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인천시장, 민주 박찬대 51.2% vs. 국힘 유정복 37.1% 오차범위 밖
1시간전
오는 6월 지방선거 강원지사 선거 여야 가상대결에서 민주당 후보군인 박찬대 의원, 박남춘 전 인천시장, 김교흥 의원 등이 현역인 국민의힘 소속 유정복 시장에 앞선다는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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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내담어린이집,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초록우산 기부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5일 서귀포시 법환동에 위치한 국·공립 내담어린이집으로부터 원내에서 진행된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68만원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금은 내담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 2025 제주국제환경플러스포럼에 직접 참여해, 보고 배운 플라스틱 제로를 실천하고자 폐 플라스틱을 활용한 키링, 팔찌 등을 만들었고, 크리스마스를 맞아 원아, 교사, 학부모들이 직접 물품을 판매해 마련됐다.전달된 후원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의료비로 지원할 예정이다.이희영 원장은 “원아들이 환경도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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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이호 해안사구 375-41번지 도로점용허가, 취소하라."
”제주시는 이호 해안사구 375-41번지 도로점용허가를 취소하라"제주시 이호일동 서마을회는 지난 12일 긴급마을총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허가취소와 원상복구를 결의했다고 13일 밝혔다.서마을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25년 12월 31일 이호동 375-21과 41번지에 대한 건축공사 시작으로 말미암은 이호해안사구 파괴와 마을 주민의 공사 중지 요청, 그리고 이에 따른 지난 8일 11시에 진행된 기자회견이후 소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호 해안사구 파괴중단과 훼손에 대한 복구를 주장하는 이호일동 해안사구 지킴이 비상대책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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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제기된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 있으면 정치 그만두겠다"
10여 개의 의혹으로 당 윤리심판원에서 제명 결정을 받은 김병기 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3일 자신의 결백을 거듭 주장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토록 잔인해야 하느냐"고 당과 윤리심판원에 서운함을 나타내며 "제기된 의혹 중 하나라도 법적 책임이 있을 시 정치를 그만두겠다"고 밝혔다.김 전 원내대표는 "그래서 진실이 밝혀지는 순간까지 최소한의 시간을 달라 애원했다"며 결백을 주장했다.김 전 원내대표는 "저도 사람이기에 때로는 억울한 마음도 들었지만 돌이켜보면 모든 게 저의 부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