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해운선사 팬오션의 최대주주 하림지주가 팬오션 주식등의 수를 2만130주 줄였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도는 특별관계자 이범권과 남인숙의 주식 매도에 따른 것으로, 팬오션의 주식 보유 비율은 54.92%로 유지됐다.하림지주와 특별관계자 11인의 2월 20일 팬오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억9356만4125주, 보유 비율은 54.9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하림지주는 2억9253만3115주, 54.72%, 김기만은 7만5008주, 0.01%, 이범권은 4만7441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