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물류 자동화 전문 기업 티엑스알로보틱스의 김주원 전무가 소유한 주식 수량을 16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15일 주식 수는 130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보통주가 2026년 7월 15일 1300주 보고됐고, 최종 수량은 1300주였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9404원으로 기재됐다.티엑스알로보틱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48억원, 부채총계 395억원이며 자본총계 553억원이다. 매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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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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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름철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 야간 운영⋯밤 9시까지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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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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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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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번 주 들어 이란에 세 번째 공습 완료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대규모 항공작전을 시작하자 미국 중앙사령부가 이란에 보복했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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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준공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고, 준공 이후 초기 운영 안정화와 발주처 인수인계 등 후속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며 사업을 최종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는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으로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가 발주한 사업으로, 울산 북항에 21만5,000㎘ 규모의 LNG 저장탱크 1기와 시간당 180톤 규모의 기화송출설비, 부대시설 등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대우건설은 SK에코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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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후반기 첫 경기부터 승전보…김휘집·박건우 홈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김휘집·박건우가 차례로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NC의 강한 타선을 이끌었다.NC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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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불법 게임 사설서버 처벌 강화법' 발의
불법 게임 사설서버로 인한 게임사와 유저들의 피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정준호 의원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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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B 의장 “암호화폐 업계 위기와도 구제 안 할 것”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암호화폐 업계가 위기에 빠져도 구제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워시 의장은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파산 등으로 업계 전반에 대규모 인출 사태가 벌어질 경우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브래드 셔먼 하원의원이 위기 상황에서 중앙은행 대응 방침을 묻자 워시 의장은 "우리는 구제 업무를 하고 싶지 않다. 그게 전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를 포함해 누구도 구제하지 않는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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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반대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
미 상원이 FTX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상원은 샘 뱅크먼-프리드가 어떤 경우에도 사면이나 형 감경 등 행정적 관용 조치를 받아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처리했다.결의안은 만장일치 동의 방식으로 통과됐다. 상원의원 한 명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야 안건이 처리되는 절차다. 결의안은 샘 뱅크먼-프리드에 대한 사면·감형 반대와 함께 미국 금융 시스템의 무결성과 법치주의 수호 의지도 확인했다.이번 결의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