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용 기계 제조사 두산밥캣 주식등 보유 상황을 5일 공시했다. 두산밥캣의 최대주주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1만2340주 늘렸다고 보고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3월 5일 기준 두산밥캣 보유 주식등의 수는 4619만5564주, 보유 비율은 48.19%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두산에너빌리티는 4617만6250주, 48.17%, 특별관계자 박진원은 9420주, 0.01%, 박형원은 9894주, 0.01%를 보유 중이다.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한독립 만세" 울려 퍼져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동수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론부터 정하라” vs “즉각 처리하라”…여야, 대구·경북 행정통합법 ‘정면충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학년도 농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청렴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 실시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토] 신세경, 이불하이킥 잠들기 전 생각날 거야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시, 2026년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식·정례회의
진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진주시 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1억 돈공천' 부패 끝장 위해 정치개혁 해야"
2시간전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정의당·녹색당 등 진보진영 6개 정당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국민중행동, 전국주권자시국회의 등 시민단체들이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혈우병, ‘출혈 공포’ 없는 시대를 열다] ③ ‘무출혈’이 일상이 되는 삶… 예방 요법의 새로운 기준
혈우병 환자들에게 ‘일상’이란 늘 불안을 동반하는 개념이었다. 가벼운 부딪힘이나 무리한 활동이 관절 내 출혈로 이어지고, 이는 곧 극
Generic placeholder image
엄지원, 日 여행 중 골절 사고…결국 긴급 수술 “금수저보다 근수저”
배우 엄지원이 안타까운 부상 소식을 전했다.3월 5일 엄지원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 중 찾아온 사상 초유의 사태, 엄지원 긴급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엄지원은 설 연휴를 맞아 일본 여행을 갔다가 사고를 당해 수술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스키를 타다가 다친 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기가 없으면 AI도 죽는다"… 데이터센터, 이제는 ‘전력 확보’ 사활 건 전쟁터
최근 인공지능 산업의 급격한 팽창으로 인하여 데이터센터가 단순한 정보 저장소를 넘어 국가적 전력 확보 경쟁의 핵심 주체로 부상
Generic placeholder image
'책만 읽는 곳은 옛말' 용인 동백도서관,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5시간전
용인 동백도서관이 책 읽기라는 단순한 기능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소통,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경기 용인특례시는 모두 70억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