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관 제조 업체 휴스틸이 연결 기준 2025년 영업이익이 69억8717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59.1% 감소했다고 11일을 공시했다.연결 기준 2025년 매출액은 6124억9028만3000원으로, 2024년 7230억6827만1000원 대비 15.3% 줄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31억79만원으로 전년 대비 41.3% 감소했다.휴스틸은 내수 및 북미시장 판매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와 북미지역 보호무역 조치 강화로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최근 실적(2025년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포스코홀딩스, 2위 현대제철, 3위 포스코엠텍, 4위 동국제강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철강 상장기업 42개 브랜드에 대해 2026년 1월 3일부터 2026년 2월 3일까지의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170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철강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 분석 30위 순위는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포스코엠텍, 동국제강, KG스틸, 세아제강, TCC스틸, 한국철강, 고려제강, 휴스틸, 한일철강, 하이스틸, 동일스틸럭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가스관·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다시 꺼내면서 한국의 강관업체인 넥스틸·대동스틸·휴스틸·하이스틸 등 관련주가 깜짝 급등했다.하지만 정부 입장에서는 아직 사업 타당성도 따지지 못한 상황에 먼저 이름부터 거론되는 것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이다.이런 정부 입장과는 달리 지난 21일 국내 강관 관련주들이 장 초반 일제히 급등세를 보였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넥스틸은 전 거래일에 비해 22.12% 상승한 12만700원에 거래됐다. 하이스틸, 이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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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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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양남면서 잇따라 산불··· 대응 1단계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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