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평화산업의 황순용 부회장이 소유한 평화산업 주식 수량이 3만주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29일 주식 수는 5만주, 지분율은 0.0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8만주, 지분율은 0.1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3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6%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3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8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