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리프트성형외과가 공개한 공식 입장문과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는 논란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병원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의료과실, 환자 방치, 진료 거부에 해당하는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자 측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현재 의료과실 의혹과 관련해 대구 중부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인 상태이며,
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민주당, 권칠승·양기대·한준호 등 5명 경쟁 구도
15·19일 합동토론회… 21~22일 예비경선 통해 ‘3인 경선’ 확정 예정
오는 6월 치러지는 경기도지사 선거를 앞두고 김동연 현 도지사와 추미애 국회의원이 오는 12일 나란히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10일 lt;프레시안gt; 취재를 종합하면, 김 지사는 12일 오전 10시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해 시민 참여형 관광홍보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관광객을 맞이하는 도시의 첫인상을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취지로 범시민 서포터즈를 공식 출범시키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직능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경북전문대학교가 재직자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재교육형 계약학과 ‘공공조달학과’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경북전문대학교는 교내에서 공공조달학과 개강식을 열고 참여 기업 재직자 학생들과 함께 학과 출범을 기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혁 총장과 이규식 산학
지난해 대구·경북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인원이 1300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도 대구·경북권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은 모두 136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541명, 경북이 820명이다. 이는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