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7개국의 공무원과 정책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혁신금융 역량강화’ 연수를 2주간 진행했다.신보는 2025년부터 3년간 진행되는 한국국제협력단 글로벌 연수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지난해 녹색금융에 이어 올해는 디지털금융을 주제로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필리핀, 스리랑카, 캄보디아, 태국, 리비아, 에콰도르 등 7개 국가의 재무부, 중앙은행 및 중소기업 정책금융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여했다.연수 프로그램은 글로벌 디지털금융 트렌드와 한국의 디지털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