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7일과 9일 이틀간 영양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2026. 9. 1. 자로 부임한 최원혜 교육장을 비롯해 전입 교장·교감과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는 자리로 시작되었다. 이어 2026학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안내, 청렴교육 및 주요 교육 현안 협의의 시간을 가졌다. 협의 시간에는 '나의 꿈을 가꾸는 해달뫼 영양교육' 실현을 위한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운영 계획 등 영양
영양교육지원청은 9월 17일 소속 일반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현장연수를 실시하고, 청렴의식을 높이는 한편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연수는 일상적인 업무공간을 벗어나 직원들이 함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며 서로 소통하고,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정선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케이블카를 통해 감상하고, 정선의 전통과 문화를 담은 공연 ‘아리아라리’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함께 체험했다. 특히 공연 관람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와 가치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대구광역시는 달서구 상화로 일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시민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상화로 입체화 사업’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2억 원을 추가 반영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번 추경 예산 반영으로 현재 진행 중인 터널 굴착 등 핵심 공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후속 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는
경상북도가 미국 메릴랜드주 및 글로벌 양자기업과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제조기업의 글로벌 양자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본격적으로 나섰다. 경북도는 9월 23일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구미시, IonQ, SDT와 양자기술 및 공급망 협력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메릴랜드주와
미국과 중국 정상이 인공지능과 안보 문제를 놓고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AI를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로 제시했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인간의 통제 아래 기술을 발전시켜야 한다며 양국의 책임을 강조했다.두 정상은 24일 미국 백악관에서 국빈 환영식을 시작으로 회담 일정에 들어갔다. 지난 5월 베이징 회담 이후 넉 달 만의 만남이다. 시 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트럼프 대통령은 환영사에서 AI를 ‘슈퍼지능’이라고 부르며 안보·기술 분야의 시급한 현안
대구시는 대구의 젖줄인 금호강과 낙동강을 시민 삶에 밀착된 명품 수변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금호강·낙동강 명품하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기존의 친수시설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금호강과 낙동강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레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