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소천면에서 소수력 발전소를 운영하는 한여울이 지역 내 마을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마을 환경정비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작업 편의를 돕기 위해 소천면 17개 마을에 장비를 단계적으로 지원한다. 우선 올해 현동2·3리, 두음리, 서천리, 남회룡리 등 12개 마을에는 엔진 블로어를 마을별로 1대를 지원했고 내년에도 1대씩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2028년에는 현동1·4리, 고선1리, 임기2리, 분천5리 등 5개 마을에는 필요한 물품 구입비 3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