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임실군이 지방소멸을 막고, 인구감소 지역대응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군은 최근 한득수
전북 임실군이 민선 9기 71개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한 이행계획 점검에 나섰다. 임실군은 20일 한득수 군수 주재로 부군수와 국장, 소관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업 이행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4대 군정방침인 ▲풍요로운 농업경제 ▲감동짓는 문화관광 ▲살맛나는 교육복지 ▲군민우선 열린행정을 중
국내 유일의 치즈 테마 축제인 '2026 임실N치즈축제'가 축제 공간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전북 임실군은 지난 4일 한득수 군수 주재로 축제 제전위원회와 관계기관, 대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축제는 '치즈, 행복을 늘리다! 세상을 잇다!'를
임실군이 지방소멸을 막고, 인구감소 지역대응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군은 최근 한득수 군수를 비롯해 부군수,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제2차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 청사진을 마련했다.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은 ‘ 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근거하여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종합계획이다.임실군의 인구, 사회, 경제적 여건과 주민들의 실질적인 정책 수요를 다각도로 분석하여 향후 5년간 추진할 중장기 인구 정책의 기본 방향과 핵심 전략을 담는다.이번
한득수 임실군수가 민선9기 첫 청원조회에서 변화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행정혁신을 강조하며 공직자들에게 발상의 전환과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한득수 군수는 1일 임실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국·실·과·원·소장과 읍·면장,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청원조회에서 "가던 길을 가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세월을 놓치게 된다. 변화의 축에 서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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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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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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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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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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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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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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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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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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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 성과를 인정받아 8년 연속 최우수 공동훈련센터에 이름을 올렸다.한국국토정보공사는 국토정보교육원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최우수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고 오늘 밝혔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정책과 연계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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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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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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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가 막을 올렸다. 대한건축사협회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건축사회관 1층 대강당에서 개막식을 개최했다.건축계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공로상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개막작 를 상영했다.이 작품은 1988년 시작된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38년간의 여정을 따라가며, 공공건축이 도시의 정체성과 공간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조명했다. 김수동 감독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인사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재록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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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재정경제부 과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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