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협동심과 사회성 자기표현 능력을 키우는 배움의 장인 학교 동아리 활동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울산시의회 문석주 의원은 학생들의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하기 위해 ‘울산시교육청 학교 동아리 육성 및 활동 지원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들이 취미·특기·적성을 바탕으로 학술, 문화예술, 스포츠, 청소년단체 활동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창의성 신장과 인성 함양을 이룰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