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난 16일 평택보건소에서 ‘2026년 제3차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운영위원회는 외부 위촉 전문위원, 센터 이용자와 보건소 관계 공무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회의는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현황 ▲2026년 3분기 추진 사업 실적 보고 ▲2026년 4분기 사업 계획 보고 ▲정신건강증진사업 운영 관련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내 정신건강 위기 및 자살 위험에 대한 대응방안과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평택시정신건강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내년부터 4년간 총 70조원대로 추산되는 인천시 재정 관리를 둘러싼 시중은행 경쟁에서 신한은행과 NH농협은행이 '금고지기' 자리를 지켰다. NH농협은행이 단독으로 참여한 2금고와 달리 격전지로 꼽힌 1금고에선 신한은행이 청라국제도시로 금융그룹 본사를 이전하는 하나은행 도전을 물리쳤다.
대구 수성구 대표 축제인 ‘2026 수성못페스티벌’이 외부 유명 연예인 초청 없이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직접 무대를 채우며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20일 수성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수성못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지역 국악·무용·음악인과 주민들이 참여해 지역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