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사협회와 동인천 유밸안과는 8일 눈 건강을 위한 협약식 가졌다.협약식에는 인천사회복지사협회의 김성준 회장, 박정아 사무처장, 이영권 주임이 유밸안과의 배희철 대표원장, 길민교 대외협력이사, 박중현 부장이 참석하여 협력 의지를 다졌다.협약식에서 유밸안과는 전 직원이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가치 있는 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인천사회복지사협회는 유벨안과와 협의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에게 양질의 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희준 한의사가 15년의 임상 경험을 집약해 과학적인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시하는 도서 ‘감량 혁명’을 출간했다. 그는 충북 청주시 봄온담한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으며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는 구독자 20만명의 유튜브 채널 ‘살빼남’ 채널을 운영 중이다. 김 원장은 신간에서 다이어트에 실패한 모든 이들을 위해 기존 상식을 깨뜨리는 새로운 다이어트 패러다임을 선보인다. 이번 책은 대사적응과 에너지 소비 구조, 생물학적 특성 등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살이 빠지는 몸’을 만드는 통합 전략을 소개한다. 단기 감량이나
충북도체육회는 27일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소재 속편한 우리의원과 체육 가족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윤현우 충북체육회장, 김은기 속편한 우리의원 대표원장, 박해운 충북체육회 사무처장이 참여했다.이번 협약으로 속편한 우리의원은 도내 체육인들과 그 가족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년 일정 금액의 체육 발전 후원금을 지원한다.박해운 사무처장은 “충북 체육 발전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신 속편한 우리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체육인 모두가 건강하고
미용 시술을 받은 환자 수백 여명을 무좀 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 진단서를 발급, 보험 사기를 도운 혐의를 받는 의사가 검찰에 넘겨졌다.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14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피부과 의원 대표원장 A씨와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대구 중구 모 피부과 의원 원장과 직원인 이들은 2022년부터 약 2년간 피부 미용을 목적으로 찾아온 고객 900여 명에게 무좀 등 피부 질환 진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 진단서 1만여 건을 발급, 약 10억원에 달하는 보험금을 타내도록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씨돼지 한 마리의 죽음으로 드러난, 권력과 탐욕이 지배한 시골 마을의 민낯을 그린 농촌 정치 스릴러 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는 1998년 경북 안동의 작은 시골 마을 서부리에 전염병처럼 퍼지기 시작한 ‘권력 전쟁’을 다룬다. 마을의 생계가 달린 씨돼지를 손에 쥐고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던 ‘돼지할매’. 그러나 유일한 씨돼지가 실종된 순간, 권력의 균형은 조금씩 무너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주민들이 각자의 욕망을 드러내며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나서자, 평온했던 시골 마을은 순식간에 음모와 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여름의 무더위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너무 덥고 짜증나는 시기였다”라고 회상한다. 그러나 같은 시간을 보냈음에도 어떤 이는 “그때가 지금의 나를 만든 시작점이었다”라고 말한다. 똑같은 계절, 똑같은 하루를 지나더라도 그 시간이 성장의 자양분이 될지, 아니면 불평 속에 흘려보낸 공허한 기억으로 남을지는 우리의 태도에 달려 있다. 청년의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 오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미래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결정한다. 결국 현재의 선택이 곧 내일의 모습을 만든다. 1.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핵심 엔진성장을 향한 여정에는 누구에게
한국 배터리 업계가 미국에서 열린 북미 최대 재생에너지 전시회 'RE+ 2025'에 참가해 에너지저장장치용 신제품을 공개했다. 삼성SDI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엑스포 앤 시저스 포럼에서 개최된 'RE+ 2025'에 참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All-American, Proven & Read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과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현지생산 제품을 선보였다.삼성SDI는 전력용 ESS 솔루션인 SBB(Samsu
193. 건들 8월"이 늦더위는 언제쯤 끝날 것인지 미치겠다.""..."매년 음력 7월7일 칠석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 번 만나는 날."젊은 것들 노는 게 눈꼴시러서 그런 것이 아니라""나태함 때문에 그랬던거야."우리나라 농경사회에 음력을 기준으로 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월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 여부에 대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31일 “한미정상회담에서 밝힌대로 참석 많은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위 실장은 이날 KBS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