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진천읍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KT진천지사까지 이어지는 구간, 도로 폭 12.0m, 연장 0.45km에 걸쳐 추진된다. 이 구간은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빈번한 지역으로 지상에 설치된 전신주와 각종 가공선로로 인해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측면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사업에는 국비 약 7억 원, 시·군비 약 12억원, 한국전력공사 약 12억원, 통신사 약 3억원 등 총 34억 원의 예산
청주시 서원대학교 후문 먹자골목 일대 380m 구간의 전선 및 통신선로가 지중화된다. 해당 구간은 청주시가 모충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문화스트리트’ 조성을 추진하는 곳이다.전선 지중화사업은 난립된 가공전선을 지하로 매설해 도심 가로경관을 정비하고, 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다.시는 ‘모충동 청년문화스트리트 지중화사업’으로 2026년 한국전력공사 지중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부담한다.공사는 시와 한국전력공사
김만식 기자 = 옥천군은 민선8기 군수 공약 사업인 ‘옥천읍 삼금로 전선 지중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네 번째 전선 지중화사업을 추
동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정부 및 외부 기관 공모‧평가에서 총 301건의 사업이 선정되고, 약 353억 원 규모의 외부 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구는 ▲도시개발 ▲적극행정 ▲재정혁신 ▲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행정역량 강화와 주민체감형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주요 공모사업 선정 사례로는 ▲키즈카페 조성사업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중앙대‧숭실대 캠퍼스타운 조성사업 ▲수요응답형 마을버스 동작구 DRT실증사업▲청년도전 지원사업▲
7시간전
서울 강북구는 지난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상’ 등급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은 주택가 골목길 등의 전신주에 무질서하게 얽혀 있거나 늘어지고 끊어진 전력선과 통신선 등 불량 공중선을 철거하고 정리하는 사업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년 공중케이블 정비 추진 성과를 비롯해 주민 불편 해소 노력, 사업자 간 협업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자치구 간 비교를 통해 상‧중‧하 등급을
용인특례시는 이현초등학교 통학로, 용인중앙시장 일원, 어정 가구단지 등 총 3개 구간의 전선을 지중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중화 공사는 해당 대상지가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전선 지중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에 확정된 구간은 전봇대 여러 개와 뒤엉킨 전선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 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다.지중화에 드는 비용은 시와 한전이 각각 절반씩 분담한다.시는 전신주를 철거해 확보한 공간을 보행로 개선과 도시 경관 정비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전국에서
김석희 기자 = 강릉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통신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자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을 완료했다고 밝
강릉시가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전기·통신선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자 사업대상지 최종 선정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선정된 사업대상지는 율곡로 0.4km 구간과 안목 죽도봉 일원 0.6km 구간으로 총 2개소 1.0km 구간이다.율곡로 구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지로, 기 완료된 지중화사업 구간 외 남은 잔여 구간에 복잡하게 얽힌 전기·통신선을 지중 매설하여 보행 공간 확대를 통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또한, 안목 죽도봉 구간은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지역으로 안목 죽도봉 스
김만식 기자 = 충북 진천군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진천읍 그린뉴딜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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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판로’ 동시 지원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 등이 겹치면서 지역 기업들의 경영 환경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에 구는 단기적인 처방을 넘어, 사업을 지속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을 마련했다.먼저 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활용해 총 70억 원 규모의 융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연 1.5% 저금리로 자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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