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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형 민생 추경’을 표방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에서 원안 통과됨에 따라 즉시 집행에 들어가기로 했다.24일 시의회를 통과한 인천시의 제1회 추경은 본예산보다 5,430억400만원이 늘어난 15조8,689억9,161만4,000원이다.세입은 ▲지방교부세 1,873억7,200만원 ▲국고보조금 2,808억3,400만원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85억3,800만원 ▲지방채 추가 발행 662억6,000만원을 합쳐 5,430억400만원이 증가했다.세출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3,427억3,200만원 ▲지역사
2년여의 공회전 끝에 국회 상임위를 통과한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다시 법사위의 문턱에서 멈춰섰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즉각 전재수 더...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최고위원은 "전북이 그토록 기대했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1년이 됐지만 아직도 '제5차 대도시권광역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최근 일본 해운사의 선박 두 척이 이란 전쟁 이후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진 데 대해 "외교 천재라던 이재명 대통령은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경기도는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신속하고 정밀하게 추경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김성중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
제9회 지방선거의 선거구 획정안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법정시한을 넘긴 18일 새벽 1시경에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올 6월 제9회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원인으로 돼지 혈장단백질을 원료로 사용하는 사료업체가 지목되면서 업계가 심각한 경영 위기에 처했다. 전문가들은 핵심 쟁점을 짚으며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다. 사료에서 검출된 것은 '살아있는 바이러스'가 아닌 유전자 흔적일 수 있고, 감염된 돼지가 도축장 검역을 통과한 시스템의 구멍이 근본 원인이
일본 군함이 미국, 필리핀과의 합동훈련 참석을 목적으로 대만해협을 통과한 가운데, 중국이 통과 장면을 담은 드론 촬영 영상을 공개하며 대응 수위를 올렸다. "자신이 지른 불에...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장이자 아산시 국회의원인 복기왕 의원이 중앙 정치와 지역 현안에서 동시에 성과를 거두며 ‘정책적 겹경사’를 맞았다. 복 의원이 주도해온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여야 합의로 통과한 가운데, 아산시에서는 ‘사회연대경제지원센터’가 공식 개소했다. 이번 법안 통과는 2007년 ‘사회적기업 육
조국혁신당 충남도당은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선거구 획정 결과에 대해 “충남도민에게 모욕과 허탈감을 안긴 정치적 파산 선언”이라고 비판했다. 도당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를 근거로 “충남은 2021년 말 대비 약 1만 6000 명 이상 인구가 증가했지만,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모두 단 한 석도 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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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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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대포 해안가 정화 활동 실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0일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60여 명과 함께 해양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변화주간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기후변화 대응 인식 제고와 탄소 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기간이다.이번 해양정화 활동은 대포해안 주상절리대와 대포포구 일대에서 실시됐으며, ICC JEJU 인근 해양 쓰레기 수거를 통해 지역 해양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 실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이와 함께 ICC JEJU는 지구의 날인 4월 22일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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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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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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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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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10개 축제 통합 홍보
대전 중구가 2026년 10개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중구는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행사를 연계하는 ‘2026 축제 통합 홍보’ 계획을 수립, 축제 통합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 홍보의 슬로건은 ‘중구다움? 중구다옴!’이다. 중구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뜻하는 ‘중구다움’에,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는 의미의 ‘다옴’을 더해 표현했다. 구는 그동안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던 축제 홍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5개 실·과, 8개 팀이 참여하는 ‘통합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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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농협은 24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전국농협학교급식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학교급식 우수농협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충북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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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 월동작물 과잉.산지폐기 해법은 농가.기업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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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함께 걷는‘소통․화합’행사 개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4일, 청주 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임임원 및 실·처장 등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소통·화합 문화 행사’를 개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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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 탄소 제거...‘지구 청소’ 기술 세계서 인정
공기에서 이산화탄소를 직접 빨아들이는 ‘공기 청소 기술’이 현실로 다가왔다.KAIST 연구진이 전기차 배터리 제조 방식에서 착안한 고효율 ‘직접공기포집’ 기술로, 세계 최고 권위의 탄소 제거 대회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KAIST 고동연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직접공기포집 기술이 글로벌 비영리 단체 오픈에어가 주최하는 ‘2026 탄소 제거 챌린지’에서 전 세계 상위 4개 팀에 선정됐다.이 대회는 차세대 탄소 제거 기술의 실용성과 확장성을 평가하는 세계적인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