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물류 기업 태웅로직스는 상환전환우선주 230만6565주를 소각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소각은 2023년 5월 8일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식 가운데 잔여 주식의 일부 상환에 따른 소각이다. 소각할 주식은 종류주식이며, 회사는 기취득 자기주식으로 소각을 진행한다.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3872만811주, 종류주식 245만6492주로 제시됐다. 1주당 가액은 100원이며, 소각예정금액은 113억565만1242원이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2월 23일로 잡았다. 이사회 결의는 202
종합 물류 기업 태웅로직스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적자전환해 당기순손실 51억3784만3788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태웅로직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172억8089만9434원으로,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1조438억4372만9660원 대비 7.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3억693만5288원으로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 408억2307만9725원 대비 94.35% 감소했다.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해 당기순손실 51억3784만3788원을 기록했으며, 직전
종합 물류 기업 태웅로직스는 결산배당 현금배당에서 1주당 배당금을 정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보통주와 종류주 모두 1주당 배당금은 기존 100원에서 130원으로 변경됐다.이번 정정으로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3.5%에서 4.6%로 조정됐다. 배당금총액도 38억8707만3800원에서 50억5319만5940원으로 바뀌었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고,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4일이다.
종합 물류 기업 태웅로직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식과 상환전환우선주에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태웅로직스는 보통주식 1주당 배당금 100원, 상환전환우선주 1주당 배당금 100원을 결정했다. 보통주식 기준 시가배당율은 3.5%로 제시됐다.배당금 총액은 38억8707만3800원으로 잡았다.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24일이다.이번 배당안은 2026년 3월 26일로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친다. 이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월 26일 ‘농산어촌 순회 방과후학교 채용 전문 강사들을 대상으로 청렴 서약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는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에 우수 강사 인력을 지원함으로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을 활성화시키며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과 학교 및 교직원의 업무 경감으로 방과후학교 운영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순회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계약서 작성 및 유의 사항 전달, 청렴 교육,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NH투자증권이 한국피아이엠 관련 보고서를 6일 내고 “고객사 및 품목 다변화, 높은 마진율 등을 고려하면 로봇 사업 관련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강경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에 대해 “독보적인 티타늄 MIM(Met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상속재산이 있는 경우, 대부분은 상속세를 먼저 걱정하게 된다. 다만 공제 범위 등을 고려할 때 상속세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고를 하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다. 실제 납부할 세액이 없다면 절차까지 챙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세무사 비용까지 부담하면서 상속세 신고를 진행할 필요는 없
우리말은 비슷한 것도 많고, 동음이의어도 많다. 비슷한 것은 발음상으로 헷갈리는 것이고, 동음이의어는 같은 글자이면서 뜻이 다른 것이다. 지난 번에 올린 ‘잃다’와 ‘잊다’는 발음이 비슷해서 틀리기 쉬운 것이고, 배라는 글자가 있을 때 문맥에 따라 ‘타는 배’, ‘먹는 배’, ‘사람의 배’와 같이 다른 의미로 쓰이는
배우 양경원이 연극 ‘비밀통로’를 통해 다시 한번 무대 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연극 ‘비밀통로’는 일본 거장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원작을 민새롬 연출이 재해석한 작품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두 남자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낯선 공간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생과 사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