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하나로 충주형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발굴하는 ‘THE NEXT SHOW Ⅱ’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미디어아트,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 기술과 충주의 예술·문화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제작하는 지원사업이다.지난 1기에서는 ‘소리로 지은 숲’, ‘탄금의 기억, 연화마을로 피다’, ‘사물놀이 TIME BLEND’ 등 8개 작품이 제작됐다.이번 2기 사업은 청년 예술가를 위한 ‘Y트랙’
충북 충주교육지원청이 충주시와 지역 대학·기관·주민 등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주교육지원청은 충주시와 함께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 교육공동체,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충주의 교육 여건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충주형 교육혁신 모델’ 마련에 나서고 있다.지난 18일 충주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실무협의체 회의에는 교육지원청과 충주시 관계자,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상민 교수, 마을교육활동가, 주민자치협의회 및 청년센터 관계자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만의 독창적인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예술인의 창작역량을 높이기 위한 ‘THE NEXT SHOW Ⅱ’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THE NEXT SHOW’는 미디어아트, 인공지능, 가상현실 등 첨단기술과 충주의 다양한 예술·문화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제작하는 충주형 융복합 콘텐츠 지원사업이다.지난 1기 사업에서는 ‘소리로 지은 숲’, ‘탄금의 기억, 연화마을로 피다’, ‘탄금풍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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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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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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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충북·세종지부,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지원사 건강강좌
한국건강관리협회 충북·세종지부는 지난 4일 청주함어울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활동지원사의 건강증진과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강좌를 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지원사들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마약류 검사와 종합건강검진, 예방접종에 대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특히 마약류 검사와 관련해서는 검사 필요성과 절차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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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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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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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관광객은 다변화됐는데 안내는 아직 영·중·일… 83억 관광안내 예산 재설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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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인력 편중과 운영예산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다국어·스마트 관광안내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현재 관광안내사 155명 가운데 영어 54명, 중국어 51명, 일본어 48명으로 영·중·일 3개 언어 담당자가 전체의 98.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기타 언어 안내사는 태국어와 베트남어 각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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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진 서울시의원, 강북횡단선 재추진 점검... “이번에는 예타 통과로 이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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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에서 강북횡단선 추진현황과 예비타당성조사 재도전 계획을 점검하고, 서울시가 자치구와의 협의를 통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강북횡단선은 목동에서 청량리까지 서울 동서를 연결하는 경전철 노선으로, 서남권과 서북권·동북권을 연결해 지역 간 철도교통망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그러나 2021년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한 이후 2024년 6월 예타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서울시는 이후 사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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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사랑상품권·중랑땡겨요상품권 총 116억 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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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 14일과 15일 총 53억 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과 중랑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상반기 63억 원 발행에 이어 올해 총 116억 원 규모의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이번 발행은 고물가·고금리로 위축된 소비 여건 속에서 구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바일 상품권은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가맹점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낮추는 등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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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9개 동, ‘주민이 만드는 마을축제’ 릴레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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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는 오는 9월 12일부터 11월 7일까지 관내 19개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2026년 동 지역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각 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주도하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활동이다. 주민들이 축제를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 소통을 넓히고 지역공동체의 유대감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마을축제로 마련된다.축제는 9월 12일 길동의 ‘2026 기리울축제’를 시작으로 11월 7일 암사1동의 ‘암사골 축제’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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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16일 영등포사랑상품권 90억 원 발행… 추석 전 할인 기회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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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추석을 앞두고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골목 상권 활성화를 위해 90억 원 규모의 ‘영등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상품권은 16일 오후 3시부터 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구매 한도는 1인당 월 50만 원이다. 상품권을 월 최대 한도로 구매하는 경우 47만 5천 원으로 2만 5천 원을 절약할 수 있다.구매를 원하는 구민은 스마트폰에 ‘서울페이+’ 앱을 설치한 뒤 상품권 메뉴에서 영등포사랑상품권을 선택해 결제하면 된다. 사용할 때는 앱의 정보무늬를 매장 단말기에 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