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청년 한우 축산인회 ‘청솔모’가 23일 합천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청솔모는 청년 축산인 간 사양기술 공유와 정보교류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지역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유은상 기자
합천군 청년 한우 축산인회 ‘청솔모’는 2월 23일 합천군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청솔모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청솔모는 2022년 합천군에서 개설한 한우 사육 청년농업인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청년 축산인 간 사양기술 공유와 정보교류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청솔모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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