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허희정 의원이 19일 태화강국가정원 진입로와 동구 청학정 궁도장을 연이어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
울산시의회 허희정 의원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대비 태화강국가정원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과 도시개발로 이전 위기에 처한 동구 청학정 궁도장의 차질 없는 대책 마련을 울산시에 촉구했다. 허 의원은 19일 태화강국가정원 진입로와 동구 청학정 궁도장을 연이어 현장 방문해 시급한 기반시설 정비와 이전 대책을 당부했다. 먼저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은 허 의원은 유모차 이용자와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진입로 편의성을 점검했다. 허 의원은 “국제정원박람회를 맞아 국내외 방문객이 대거 찾을 것에 대비해 무장애 관광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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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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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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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채연·노브레인과 함께하는 늦여름 밤…JIMFF ‘원 썸머 드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제천시민과 관객을 위한 야외 무료 공연 ‘원 썸머 드림’을 오는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코요태, 채연, 노브레인, 이성욱, 맵시, 박동준&큐바니즘 등이 출연해 1990~2000년대 대중가요부터 K-POP, 펑크 록, 라틴, 재즈까지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대한민국 대표 혼성그룹 코요태는 ‘순정’, ‘비몽’, ‘우리의 꿈’ 등 히트곡으로 관객을 만난다. 채연은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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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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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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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 보훈 선양 프로그램 진행
1시간전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울산시지부는 지난 21일 울산 중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보훈 선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호국영웅이 들려주는 전쟁이야기’를 통해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굿즈 만들기’와 ‘국가유공자께 감사편지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보훈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아동들은 국가유공자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대한민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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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도 사용분 울산 남구 거주자 우선 주차 신청 접수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2027년도 울산 남구 거주자 우선 주차제 사용분 신청 접수를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배정기준은 ‘거주자 우선 주차제 운영규칙’에 따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상위 상이등급의 국가유공자를 우선 배정한다. 그 다음 △심하지 않은 장애 △주거 연수 △65세 이상 △주차장과 주소지간 거리 △요일제 참여 여부 등을 반영한 배정 점수 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합산해 최고 득점자에게 배정한다. 신청 시 1가구3구획까지 희망 구획을 선택할 수 있으며, 그중 최고 득점 1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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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열대야 계속…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울산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22일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울산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차이가 클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폭염도 계속되겠다.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 이상으로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 서부에는 폭염경보, 동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밤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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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수학문화관, 박형주 교수 초청 강연
울산수학문화관은 22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수학 대중화 강연’을 개최했다.‘지구를 위한 수학’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등 인류가 직면한 문제를 수학적 관점에서 살펴보고, 지구의 미래를 위한 수학의 역할과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아주대학교 수학과 박형주 교수가 맡았다. 박 교수는 아주대학교 총장과 석좌교수,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4년 세계수학자대회 조직위원장을 맡는 등 수학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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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울산 최초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 실시
울산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전시 대규모 혈액 부족 사태에 대비한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실시했다.울주군은 지난 21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실제훈련으로 ‘민·관·군·학 합동 전시 긴급 채혈 기동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울주군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제127여단 1대대, 울주경찰서, 춘해보건대학교 등 관계기관과 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훈련은 전시 또는 국가비상사태 발생으로 대규모 전상자가 발생해 혈액이 부족해지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채혈 지원체계를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