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정부의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한 ‘동남권 지역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첨단항공 분야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부산·울산이 함께 추진하는 동남권 지역자율 연구개발 사업은 첨단항공, 전력반도체, 조선 인공지능 전환을 3대 전략분야로 정하고 총 8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경남은 이 가운데 첨단항공 분야를 주도해 차세대 추진·구동 시스템 등 3개 과제에 올해 40억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