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일식당 ‘유메야마’에서 하루 12인만을 위한 일본 전통 철판요리인 ‘테판야키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테판야키 오마카세는 그 날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해 셰프가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재료를 조리해 제공하는 일본 전통 철판요리다. 하루 단 12인 한정으로, 1회당 4명씩 하루 3회 선보인다. 메뉴는 7코스, 9코스로 운영된다.이번 메뉴는 새로 영입된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 출신의 카카즈 준 셰프가 총괄한다. 그는 오키나와현 지사 인증 ‘류큐 요리
기계 제작·철판 가공 업체 신진에스엠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손실 3억7128만599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신진에스엠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4억3612만4843원으로, 2024년 546억2563만129원 대비 0.3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억7128만599원으로 전년 영업이익 13억369만4811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5억5311만1796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7억2841만4046원에서 적자전환
기계 제작·철판 가공 업체 신진에스엠은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30원이다.보통주 기준 시가배당율은 1.43%로 제시됐다. 배당금총액은 5억301만996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10일로 잡았다. 이번 배당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신진에스엠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10분 기준 1894원이며, 전일 대비 3원 상승했다.최근 실적(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골목상권 메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뉴타운골목상점상인회 대상 메뉴개발 특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난 24일 사업 참여 점포에서 개발한 메뉴의 완성도를 점검하는 시식회를 열었다.이번 사업은 골목상권 내 점포별 특성을 반영한 대표 메뉴를 개발하거나 기존 메뉴를 개선·고도화해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시는 외식 전문가를 연계해 참여 업소를 대상으로 ▲기존 메뉴 진단 ▲신규 메뉴 개발 ▲레시피 표준화 ▲매장 환경 개선 등을 맞춤형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25일 울산시티컨벤션 안다미로홀에서 제4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이사회는 재적임원 34명 중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석만 부회장 주재로 성원 보고와 보고사항, 심의사항,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본현황 및 각종회의 개최 결과 보고와 심의사항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건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 울산시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새로 만드는 울산에서 하나 되는 장애인 체육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미국이 이스라엘과 함께 펼친 대이란 군사작전 초기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해 성공을 거둔 이른바 '참수작전'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미국 전문가의 분석이 공개됐다.미 워싱턴DC의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 엘렌 김 학술부장은 3일 KEI와 인도태평양안보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미국의 새로운 국방 전략과 인도·태평양에의 의미' 세미나에서 "이 문제를 꽤 깊이 생각해봤는데 이란과 북한은 상당히 다르다"고 이같이 말했다.김 부장은 "베네수엘라 지도자 마두로가
4일 오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살목지'의 푸티지 시사 및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민 감독,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첫 상업영화 입봉인 이상민 감독은 "물의 특성을 활용한 공포를 잘 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