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철도신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원격운전과 ETCS 등 차세대 신호기술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한국철도신호기술사회는 어제 철도연 의왕 본원 오명홀에서 ‘2026 국제 철도신호기술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올해 4회째를 맞은 세미나에는 철도 신호 분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동향과 연구개발 성과, 국내외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도시철도운영사,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대아티아이, 엠테크인이 협력 기관으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