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복지정책인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8개월 만에 일 참여인원 4000명을 돌파했다.10일 도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일하는 밥퍼' 일 참여인원은 4012명으로 지난해 7월 사업 시행 이후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지난해 11월 누적 참여인원 30만명 돌파, 일 참여인원 3000명 돌파에 이은 성과다. 지난달에는 누적인원 40만명을 넘어섰다.도는 지역 보건소와 협력해 전 작업장을 대상으로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연계, 참여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및 예방 중심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