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인 보급과 지역 농산물의 기술사업화,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신품종 종자의 안정적인 보급과 지역 농산물의 기술사업화,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와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한다.함평군은 20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와 지난 18일 ‘지역특화 농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농산업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이남오 함평군수와 이석형 한국농업기술진흥원장, 곽선미 농협중앙회 함평군지부장 등 협약기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는 15일 충북도 농업기술원 분원, 군4-H연합회와 지역특화작목 공동연구 및 실증과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각 기관·단체가 보유한 연구·교육 역량과 영농 현장의 경험을 연계해 영동군 지역특화작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농업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협약이다.협약식에는 황세구 충북농업기술원 분원장, 김창연 영동군4-H연합회장, 이정서 군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3개 기관·단체는 지역특화작목 기술 개발과 현장 실증·보급, 지역농업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및 실증과제 발굴, 연구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가 하계연찬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인천 강화군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회원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 단양군연합회 하계연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시장 개방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선진 농업정보와 영농기술을 공유해 회원들의 전문성과 자립경영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김은희 강사가 ‘지역농업
농소농협은 관내 나리팜 딸기농원의 강중원·최지영 부부가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9월 정례조회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강중원·최지영 부부는 스마트팜 기술을 활용한 과학적 재배 관리로 고품질 딸기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지역농가에 영농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며 농업경쟁력 강화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정성락 조합장은 “우수한 영농기술과 열정으로 큰 상
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 혁신과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 약정을 체결했다.‘청년농업인 영농창업 실습교육’은 창업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실제로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7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5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해 활발히 활동하며 지역 농업의 활력을 이끌고 있다.이러한 취지로 올해 교육에 참여하게 된 교육생은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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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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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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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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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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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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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정책의 무게중심을 단순한 경제적 지원에서 ‘정착과 귀환’으로 전환하고, 지역을 떠난 청년들이 경험과 역량을 쌓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이정호 구미시의원은 지난 22일 열린 제299회 구미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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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1일 동아예술방송대 학생 2명과 타대생 1명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로 숨졌다. 충돌이 너무 심해 학생들이 탑승한 승용차는 블랙박스 존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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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셋째 날 새벽 대구 서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화재가 발생해 주민 5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불은 주차된 다른 차량으로 번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26일 오전 5시25분께 서구 평리동 한 아파트에서 ‘아파트 내 차량에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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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은 유시민 작가를 못 이긴다"고 했다. 한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에 '당신은 유시민 못이깁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 같이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