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정농협이 제주도 및 제주시지역 총 53개 농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1위를 달성해 '2025년 지도사업대상'을 수상했다.1일 농협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도사업대상'은 농협중앙회가 농·축협을 대상으로 영농기술 교육, 농업인력 중개, 취약농가 지원, 여성·청년농업인 육성, 농촌복지시설 운영 등 22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 사무소를 선정하는 제도다.농협 지도사업은 조합원 지원을 위한 비수익 사업으로,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 등 농협 본연의 역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