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1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처음 만나는 청년 재테크 하이 금융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총 300명을 모집한다. 경제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청년들의 합리적인 금융 의사결정과 기초 재테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올해는 참여 대상자 수를 지난해보다 120명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구독자 111만명을 보유한 금융교육 유튜버가 맡고, 용산꿈나무종합타운 5층 꿈나무극장에서 진행된다.이번 프로그램은 '한 번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