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압 프레스 제조업체 SIMPAC의 정연중 상무가 2025년 12월 30일 자사주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만주를 추가로 소유하게 됐다. 이에 따라 정 상무의 주식 보유 비율은 0.02% 증가했다.6일 공시에 따르면, 정연중 상무는 이번 보고서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현재 SIMPAC의 보통주 1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0.02%에 해당한다.이번 주식 취득은 자사주상여금으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5100원이었다.2026년 1월 6일 오전 11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