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업체당 판매방송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확대한다. 대전시 공공 온라인몰 대전사랑몰과 복지몰 등 공공 온라인플랫폼과의 협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행정정보공동이용을 활용해 제출 서류를 대폭 간소화하고, 온라인 접수 방식을 도입해 신청 절차의 편의성을 높인다. 선정된 업체는 방송기획부터 마케팅까지 맞춤형 전방위 지원을 제공받으며,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