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프라와 자연 경관을 동시에 갖춰 최근 울산을 주 무대로 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번에는 울산 전역을 배경으로 한 뮤직 웹드라마가 제작돼 주목된다.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은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씨네울산이 제작 중인 뮤직 웹드라마 ‘우리가 머문 풍경, 울산’의 제작보고회를 27일 울산콘텐츠기업지원센터 비즈니스라운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뮤직 웹드라마는 총 5부작으로, 울산의 자연·산업·생활문화 공간을 소재로 한다. 작품 전체를 울산에서 촬영, 지역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과 주민들의 진솔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