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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이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창업과 혁신 역량을 지역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장성군은 오는 3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237회 장성아카데미에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투자총괄 대표를 초청한다. 조 대표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조직행동론 석사 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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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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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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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인 불명’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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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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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90년대생 장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여섯살 아이 돌보던 중 소식 들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국회 인사청문회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국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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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임그룹 섬박람회 2억 원 상당 통큰 기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와 보임그룹 은 9월 1일 돌산 진모지구 주행사장에서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2억 원 상당의 기부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보임그룹․여수상공회의소 한문선 회장을 비롯해 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보임그룹은 이번 약정을 통해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하고, 별도로 1억 원 상당의 ‘보임DAY’ 여수시민 무료입장 행사를 지원하기로 했다.보임그룹은 여수를 기반으로 성장한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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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근 서울시의원, 서울지하철 혼잡도 관리 기준 개선 주문
서울시의회 민주당 김회근 의원은 서울 지하철의 혼잡도 관리 기준이 시민 체감을 반영하도록 보완할 것을 서울교통공사에 주문했다.김 의원은 지난 8월 31일 열린 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교통공사 주요 업무보고에서 현행 지하철 혼잡도 관리 기준이 실제 시민들이 체감하는 혼잡 수준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혼잡도 산정 및 안내 체계의 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것이다.서울교통공사가 서울시의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열차 혼잡도는 탑승 기준 인원 대비 실제 탑승 인원의 비율로 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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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희경·고은아 한화생명 금융 제주지역단, 식품 50박스 후원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은 2일 한화생명 금융서비스 제주지역단 현희경, 고은아 후원자로부터 제주지역내 어려운 아동들에게 전달할 식품상자 50박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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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숲길 5개 구간에 도로명 부여
인천 미추홀구는 구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특색을 반영하기 위해 관내 주요 둘레길과 산책로 등 5개 구간에 도로명을 부여했다고 2일 밝혔다.그동안 둘레길과 산책로 등 숲길은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도로명 부여로 이용객들이 위치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특히 응급 상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통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숲길 인근 편의시설에도 주소를 부여해 시설물 관리도 한층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도로명 부여 대상은 ▲승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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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 창립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은 2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통마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재정경제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