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은 전 충북도의회 의원이 12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신수도권 중심도시 진천으로 거듭나는 도약의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며 6·3지방선거 진천군수 출마를 선언했다. 임 전 도의원은 “국회의원 보좌관, 충북도의회 재선의원 등 25년의 행정·정치·사회적 경험을 바탕삼아 진천군의 미래를 설계하려 한다”며 백곡호~미호강~초평호를 연계한 국가정원 또는 지방정원조성, 진천~영동 민자유치 고속도로 진천나들목 설치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문상초와 진천중,진천농고를 거쳐 우석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임 전 도의원은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