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옥 충청북도 행정부지사는 12일 진천군에 있는 롯데중부권메가허브터미널을 방문해 물류창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위험이 높은 시설인 대형 물류창고의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충청북도, 진천소방서가 합동으로 진행했다.롯데중부권메가허브터미널은 롯데택배의 대형 물류센터로 충북 진천군에 위치해 있다. 대지면적 약 4만 평에 연면적은 약 5만 평 규모로 하루 평균 1,000여대 이상의 화물차가 오가며, 600여명 이상의 작업자가 근무하고 있어 특급 소방대상물로 관리되고 있다.이 부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제천시 관계자 등 15명은 지난 28일 충청북도청을 방문해 이동옥 행정부지사, 권오규 충북도의원,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면담을 가졌다.이날 면담에서 제천시와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는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도내 균형발전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충북 북부권의 중심도시인 제천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특히 제천시는 철도 교통의 중심지이자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춘 지역으로 공공기관
충북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며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8일 최명현 위원장을 비롯한 제천시공공기관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제천시 관계자 등 15명은 충북도청을 찾아 이동옥 행정부지사, 권오규 충북도의원, 한충완 투자유치국장, 최승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잇달아 면담을 가졌다. 이들은 충청북도의 협조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충북 북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제천으로의 공공기관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제천은 철도 교통망이 우수하
충북 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시는 15일 시청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핵심부품 제조기업인 인팩 이피엠㈜와 제천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최장돈 인팩 이피엠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장,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했다.인팩 이피엠은 제천시 왕암동 제천공장에서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용 배터리 모듈 하우징, 전자제어 시스템 등 친환경차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이다.협약에 따라 회사는 기존 공장을 증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전북 전주시 완산구 용복동 유기동물 보호시설을 두고 주민들이 사업 취소와 조례 폐지를 요구했다.
인근 6개 마을 주민들로 꾸려진 대책위는 12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복동 일원 유기동물 보호시설 사업을 취소하고 현장을 원상복구하라"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해당 부지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이자 보전녹지지역이며 독배천 상류와 맞닿아 있어 악취·소음·수
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한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충남도는 12일 도청에서 홍종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령·당진·태안 등 3개 시·군 관계자와 정책자문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유치 전담팀'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담팀은 홍 부지사를 단장으로 논리개발과 동향분석, 대외협력, 시·군 협력, 정책자문
전북자치도 김제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2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진행 중인 '새만금신항 매립지 관할 결정' 심의와 관련해 공정성과 절차적 정당성을 엄격히 지켜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김제 시민사회단체들은 호소문을 통해 "새만금신항은 전북과 새만금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기반시설로, 단순한 지역 간 나눠주기나 정치적 안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