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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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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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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발 정국 요동···"유출게이트" 대 "정치공작"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이 열흘 넘게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녹취록 공개를 이어가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이를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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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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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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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풍전저수지 내 멸종위기종 ‘가시연’ 서식지 조성
 충남 서산시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가시연 살리기에 나섰다.  시는 지역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풍전저수지에 가시연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식지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중앙호수공원에서는 ‘서산 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 협약’이 체결됐다.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은 국가, 지자체, 민간기업, 서식지 외 보전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멸종위기종 서식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에는 서산시, 금강유역환경청,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현대트랜시스㈜, 천리포수목원이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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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 추모제... 기림과 위로
    충남 서산시가  지난 15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한국전쟁 전후 억울하게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서산유족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신필승 서산시부시장을 비롯해 장갑순 시의회 의장, 조상현 충남도 자치행정과장, 유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억울하게 돌아가신 영령을 달래는 진혼무 및 제례를 시작으로 유족회장 인사말씀, 추모사, 헌화와 분향 등의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올해는, 서산시립합창단도 함께해 추모의 노래를 합창하며, 참석자들을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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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든든하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 태안군, 제6기 지역사회 보장계획 밑그림 완성
태안군이 향후 4년간 군민의 삶과 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중장기 이정표인 ‘제6기 태안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마무리 짓고 본격적인 실행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지난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윤희신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 계획수립 TF팀 공공위원, 용역 연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태안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지난 4월 계획 수립 착수 이후 진행된 군민 복지욕구 조사, 6개 분야 40명 대상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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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논산시, 재난 대응 자원봉사 협력 강화
 충남 서산시와 논산시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자원봉사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은다.  서산시는 지난 15일 논산시와 ‘자원봉사 협력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와 폭염, 산불 등 재난·재해 상황에서 지역 간 신속한 자원봉사 지원과 협력이 이뤄질 기반을 마련하고자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재난·재해 발생 시 자원봉사 인력과 활동을 신속하게 연계하고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 등에 상호 협력한다.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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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잣대로 평가해도 태안이 답’ 태안군, 에너지전환 심장부로 다시 뛴다!
 태안군이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에 사활을 걸었다.  군은 16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태안 유치의 당위성과 향후 대응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군은 지난 8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으로 법적 지원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제는 전환의 총괄 컨트롤타워인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최적 입지가 태안임을 정부와 국회에 확실하게 각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