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이 LG전자·현대HT·HT비욘드와 함께 LG전자 가전과 스마트 IoT 시스템을 하나의 앱으로 연동하는 ‘가전 연동형 스마트 홈 서비스 개발’을 위한 MOU를 맺었다.HT비욘드는 기존 반도건설의 유보라와 카이브 유보라 단지에 스마트 홈 서비스를 개발·적용한 협력사로 이번 기술 개발에도 동참한다. 추가로 현대HT, LG전자가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LG전자의 가전을 유보라 IoT 시스템과 연동하는 것이 가전 연동형 스마트 홈 서비스의 핵심이다.각각의 앱으로 나뉘어 있던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입주민은 올인원 서비스로 간편하게
반도건설이 안전보건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에 선정됐다.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카이브 유보라’를 첫 적용한 고양 장항 현장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동 1,694세대 아파트 및 상업시설 등 대규모 단지로 조성 중이다.반도건설은 전사적인 ESG 경영을 바탕으로 협력사와의 안전신기술 공동개발부터 안전보건경영 체계 확립 및 동반 실천하는 등 협력관계 증진에 힘을 쓴 결과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양특례시는
최근 기업의 온라인 채널이 기업 정보를 전달하는 홍보 창구를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반도건설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올해 상반기 유튜브, 웹진,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고객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한 결과, 조회수와 이용자 참여 등 주요 지표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유튜브는 공감과 몰입을 이끄는 핵심 콘텐츠, 인스타그램은 숏폼 확산, 웹진과 블로그는 심층 정보와 검색 유입을 담당하는 등 채널별 역할을 차별화했다. 이를 통해 하나의 브랜드 스토리를 다양한 플랫폼
서대문구 영천동 소재 주거복합 단지 '경희궁 유보라'가 7월초 준공을 완료하고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입주 및 입점 절차에 돌입했다.단지 입주가 활발히 진행되는 가운데, 사업주체 측은 단지 내 희소성이 높은 아파트 보류지 1세대 매각과 함께 회사보유분 단지 내 상업시설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경희궁 유보라'는 지하 5층~지상 23층, 총 2개 동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파트 전용 59~143㎡ 총 199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1~55㎡ 총 116실, 상가 2개층 총 64실로 구성된 프리미엄 주거복합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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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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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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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 2분기 당기순이익 20억2500만원…전년동기대비 286.93% 급증
디지털 콘텐츠 기업 키다리스튜디오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86.93% 증가한 20억2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2026년 2분기 연결 실적에 따르면 매출액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동기 517억6700만원 대비 24.46% 늘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8100만원에서 193.1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 5억2300만원 대비 286.93% 급증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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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를 쓴다
빛이 마침내 어둠을 몰아냈을 때나는 붓을 내려놓아도 좋을 줄 알았다.촛불이 타올라 밝혀낸 그 환한 세상에선더 이상 시가 필요 없을 줄 알았다.​시가 필요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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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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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수걸이 골을 터트린 제주SK 유인수가 15일 이날 골 장면에 대해 "운이 좋게 공이 잘 떨어져줬다"고 말했다.유인수는 이날 안양과의 경기 후 수훈 선수 자격으로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먼저 경기 소감으로 "저희 흐름이 굉장히 좋고 선수들 모두 하나하나 팀을 위해서 뛰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똘똘 뭉치는 힘이 강해지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승리까지 이어온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유인수는 "감독님 오시고 나서 사이드백을 보면서 어려운 부분이 초반에는 좀 많았는데, 오늘 경기에서는 수비적인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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