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구노인복지관·한전MCS 울산지점, 취약계층 어르신에 밑반찬 전달
중구노인복지관은 지난 10일 한전MCS 울산지점과 함께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과 추석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에는 한전MCS 울산지점 ‘빛고래봉사단’이 참여해 추석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울산우체국이 후원한 김 등을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봉사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생활 상태와 건강을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도 가졌다.봉사자들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티아라 출신 류화영 결혼, 신랑은 아빠같은 3세 연상 사업가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했다. 류화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Generic placeholder image
[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PA 통합, 지역 권한 빼앗는 중앙집중화”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안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이 밝힌 통합 논리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UPA 등 4개 PA 노동조합과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은 17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PA 통합은 지역균형발전이 아닌 지역의 권한을 빼앗는 중앙집중화”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근 허 차관이 ‘지역균형발전과 전국의 효율적인 통합을 위해 PA 통합을 추진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 “PA 제도는 지역 분권형 운영체계로, 이미 각 지역의 중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예술계 수장 내년 초 대거 교체
울산의 최대 예술단체인 울산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9개 회원 단체 중 5곳의 회장 임기가 내년 초 만료된다. 벌써부터 단체별 차기 회장 후보군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출마 결심을 굳힌 일부 예술인들은 물밑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17일 울산예총에 따르면, 이희석 울산예총 회장의 임기가 내년 2월28일 만료된다. 9개 회원 단체 중 울산문인협회, 울산연예예술인협회, 울산음악협회, 울산무용협회(회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16세 4604만원 적자…45세 소득 4651만원 정점, 28세부터 33년간 소득>소비 흑자
한국인은 대입 준비 등으로 교육비 지출이 집중되는 16세에 가장 큰 적자를 냈다가, 45세에 최대 흑자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은퇴와 함께 의료비 지출이 늘어나는 61세부터는 다시 적자로 돌아서는 생애주기 구조를 보였다.국가데이터처는 17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4년 국민이전계정’을 발표했다. 국민이전계정은 연령에 따른 소비와 노동소득의 관계를 분석해 세대 간 경제적 자원 흐름을 나타내는 통계다.발표에 따르면, 1인당 생애주기상 소비가 노동소득보다 많아 적자가 발생하는 시기는 0세부터 27세까지였다. 이 중 사교육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12월부터 ‘공무원 난임휴직’ 시행…1년이내 휴직
정부가 연말부터 공무원 난임 휴직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난임 치료가 필요한 공무원이 휴직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무원임용령 및 지방공무원임용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6월 난임 휴직 신설을 위한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는 12월3일 시행을 앞둔 데 따라 구체적인 제도 시행 방안을 담았다. 이전에는 난임 치료를 위해 휴직이 필요한 경우 질병 휴직 제도를 이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 휴직을 사용할 수 있다. 난임 휴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 에어드롭 하나면 충분?…초대형 후보들 속속
대형 에어드롭이 다음 암호화폐 강세장의 초기 자금 유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약세장 후반 유동성이 얇아진 상황에서 이용자에게 직접 지급된 토큰이 다시 시장으로 흘러들면서 매수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16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는 유니스왑, 지토, 하이퍼리퀴드 등의 사례를 들어 대규모 에어드롭이 암호화폐 생태계에 새로운 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유니스왑이다. 유니스왑은 2020년 9월 약 4억5000만달러 규모의 UNI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