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19일 남구 문수스쿼시경기장에서 ‘제8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전국 학생 스쿼시대회’를 열었다. 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스쿼시협회가 주관한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 선수 발굴, 스쿼시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국 초중고 학생 선수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초등부 16명, 중등부 5명, 고등부 3명 등 모두 24명의 학생 선수가 출전했다. 경기는 학생 선수부와 생활체육부로 구분해 남녀 초중고등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다예기자 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