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결과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한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두고 여당 친이재명계 인사들이 25일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오만한 권력자", "왕정" 등 가시돋힌 비난을 쏟아내자 더불어민주당 친명계는 격앙된 분위기다. 친명계 외곽조직 '더민주전...
진보 논객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오만한 권력자"라고 비판하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왕정, 귀족정으로 가는 것"이라고 평가하자 여권 내부에서 반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두고 '귀족정' '왕정'에 빗대 독설을 퍼붓자 민주당 친명계가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 반격에 나섰다.정진욱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주의 독설가 유시민은 이제 작가가 아니라 무당"이라고 직격했다.정 의원은 "무당은 맞혀야 산다. 여론추이를 따라 대통령 지지율 30%대 간다에 걸었다. 그걸 실현시키기위해서라도 저주의 강도가 더 쎄질 것이다. 거봐! 내가 맞았지! 말고 유시민이 이세상에 기여할 게 없다"며 "무당 유시민의 비극"이라고 했다.채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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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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