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가 신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환경 구축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충주시는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국비 지원사업으로 신정됐다고 8일 밝혔다.완충저류시설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사고나 대형화재 등의 진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방수 등 수질오염물질이 요도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시설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소원면 본리 636번지 일원에 저류조 용량 4,100m³, 펌프시설 4개소, 차집관거 1.6㎞ 등을 갖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사업
충북 충주시가 신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환경구축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시는 첨단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이 202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국비 지원사업으로 신정됐다고 8일 밝혔다.완충저류시설은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나 대형화재 등의 진화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방수 등 수질오염물질이 요도천으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시설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소원면 본리 636번지 일원에 저류조 용량 4100m³, 펌프시설 4개소, 차집관거 1.6㎞ 등을 갖춘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사업비는 국비 81억60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건축사사무소 큐브 박태혁 대표건축사가 22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울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태혁 대표건축사는 지난해 11월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138호 회원으로 가입해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정혜윤기자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양천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방안을 제안하는 청년 중심 소통 플랫폼 '제8기 양천 청년네트워크' 위원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양천 청년네트워크'는 취업, 주거, 복지 등 청년의 삶과 직결된 사회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직접 설계하는 청년 참여기구로, 주제별 분과 운영을 통해 의제를 도출하고, 토론과 협의를 거쳐 실행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를 마련한다.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양천구민이거나 양천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청년, 청년단체 또는 비
㈜ 광주신세계는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한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 취업 지원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4주간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2025학년도 동계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실습에는 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해 유통 산업 전반을 직접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