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영천은 지난 9월 12일부터 20일까지 주말 4일간 진행된 개장기념 축제 기간 총 2만7,122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특히 어린이 방문객만 7,029명에 달했으며,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부터 이색적인 가을 데이트를 즐기려는 연인들까지 다양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번 축제에서 가장 눈에 띈 점은 렛츠런파크 영천이 단순히 경주를 관람하고 마권을 구매하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연인이 함께 머물며 경마와 말 문화, 휴식과 체험을 즐기는 복합 여가공간으로 이용됐다는 점이다.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