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문화원과 연수구미술협회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지난 17일 협약을 맺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미술·문화콘텐츠 개발과 전시, 작품발표회, 강연·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연수문화원은 지역 문화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업 기획·운영 및 홍보에 협력하고, 연수구미술협회는 미술인 연계와 전시·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에 전문성을 제공한다.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에서 ‘쿵야 레스토랑즈’의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 팝업존에서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이해 추석 테마로 꾸며진다. 명절 공감대를 형성하는 ‘잔소리 메뉴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울산시의회가 오는 22일부터 10월21일까지 30일간 ‘2026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방’을 운영한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실시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시민제보방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보 대상은 울산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을 비롯해 예산 낭비, 보조금 부당수령 사례 등이다. 특히 시의회는 올해부터 시민이 더욱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15일에서
부산 서구 부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7일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채화 캘리그라피 교실」을 마무리하며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수채화와 캘리그라피 작품을 주민들과 함께 감상하고 배움의 결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이날 수강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나누며 프로그램 수료를 기념했다.최태범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자기계발을 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산 서구 금수암은 추석 명절을 맞아 18일 서대신4동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였다.금수암은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상품권은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가구 6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금수암은 부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 활동과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108순례, 라면 나눔」활동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노부모 부양 주택 특별공급' 부정청약의 거의 대부분이 실제로 함께 살지 않는 부모의 주소만 옮기는 위장전입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적발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 133건의 99.2%인 132건이 부모 위장전입이었다.2024년 적발한 70건은 100%, 지난해 적발한 63건 중 98.4%인 62건이 부모 위장전입이었고 나머지 1건은 위장결혼으로 집계됐다.'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부정청약 적발
부산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에서는 18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105세대를 대상으로 참기름과 김을 전달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조재숙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진봉 중구청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성자원봉사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봉
해운대구의회은 9월 18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8일간 이어진 제296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심사보고 및 안건처리가 이뤄졌다. 이번 회기에 처리된 주요 안건들을 살펴보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승인안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30건의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이어서 ▲박기훈 의원 ‘부산시 하수관로사업 포장공정 내 절삭 공정 준수 및 현장 감독 강화 촉구 건의안’ ▲이태희 의원 ‘해운대구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