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넷이 2월 10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6만6192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임직원 상여 지급을 목적으로 하며, 처분 예정 금액은 8억6911만6880원이다.처분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NH투자증권을 통해 에스넷시스템 임직원에게 주식을 이체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처분 전 에스넷의 자기주식 보유 현황은 보통주식 142만8066주로,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17%에 해당한다.한편, 에스넷의 2026년 2월 10일 기준 주가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