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순석 부천세무서장은 3월 4일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천시경제단체장연합회 주관 ‘부천세무서장 초청 세무행정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양순석 서장은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면서 부천세무서는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불편이 적극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의 세정현안에 대한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는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장, 이승규 부천벤처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부천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월 5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기념식에서는 모범납세자 9명, 세정협조자 3명, 유공공무원 1명, 장기 재직 공무원 5명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날 주식회사 컴길 문정훈 대표이사, 세림세무회계 임정아 대표세무사가 각각 일일명예서장과 일일명예민원실장으로 위촉되어 직접 결재와 민원 상담 업무를 수행했다. 양순석 서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
배우 신세경이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 3주차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 주보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주무관님 감사합니다.’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의 감정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공직에 첫걸음을 내디딘 지 어느덧 1년, 맞춤형복지팀에서의 하루하루는 늘 낯설고 분주했지만 주민 한 분 한 분의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업무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맞춤형복지팀에서 긴급복지지원 사업, 통합사례관리, 솜뽁살레와 나눔냉장고 운영 세 가지 주요 업무를 맡고 있다.긴급복지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여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 가구에 생계, 의료, 주거 등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해 다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BYD는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 10%에서 70%까지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3분 차이에 불과하다.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20% 이하로 제한하는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국내 1위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최소 46.5%에 달하는 대주주 지분을 3년 안에 절반 이하로 낮춰야 한다.민주당은 조만간 당정협의를 거쳐 상반기 본회의 의결, 9~10월 법안 공포, 3년의 유예기간으로 이어지는 일정을 잠정 확정한 상태다. 법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경우 거래소 대주주는 특수관계인·공동보유인 지분을 합산해 20% 이내로 묶이게 된다.두나무의 경우 네이버파
제주양돈농협이 지역농협 최초로 제주신용보증재단에 1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재단은 보다 많은 소상공인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출연금액의 15배수인 15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희망이음 특별보증’을 운영한다.이와관련, 두 기관은 지난 5일 고금리 및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및 활력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재단은 제주도내 소기업·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지원하고, 보증수수료는 0.9%로 고정해 운용한다.저신용·담보력이 부족한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