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코리아·알바몬이 지난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한 채용 서비스로 조사됐다. 최근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잡코리아·알바몬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총 593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월 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월 약 500만명이 방문해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입사 지원과 정보 교류 등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정규직 분야에서 잡코리아는 연간 총 2056만여 명이 방문해 다른 플랫폼들을 앞섰디ㅏ. 특히 2025년 12월 MAU RMS는 54.5%를 기록하며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2025 서울영상광고제 TV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영상광고제는 지난 2003년 시작해 올해 23회째를 맞은 시상식으로, 일반 네티즌과 광고인, 전문심사위원단이 함께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다. 올해는 총 427개의 각 브랜드 캠페인이 출품돼 경쟁을 펼쳤다.잡코리아·알바몬은 '일하는 모든 이를, 세상의 모든 일을 RESPECT' 캠페인으로 TV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캠페인은 평가단으로부터 ▲스토리텔링 ▲메시지 전달력 ▲크리
알바몬은 설 연휴 기간 아르바이트를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위한 '설날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알바몬은 이번 명절 기간에 특화된 업직종 단기 알바 공고를 모아 설날 알바 채용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채용관은 백화점·대형마트 등 명절 소비가 집중되는 유통 분야를 비롯해 택배·배달, 매장관리, 생산직, 판촉도우미 등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구직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알바 근무 관련 ▲지역 ▲기간 ▲성별 ▲연령 ▲고용형태 등 상세 조건을 설정해 맞춤형 공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빠른 출근을 원하는 구직자와 사장님을 연결하는 ‘바로출근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바로출근 채용관은 빠르게 시작 가능한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와 인력을 급구하는 구인기업을 연결한다. 구직자가 근무 희망지역을 설정하면, 최대 반경 10㎞ 안에서 ▲당일지급 ▲하루근무 ▲초보우대 ▲실내근무 등 조건별 공고를 확인할 수 있다. 모두 기업에서 ‘바로 채용’ 의사를 밝힌 공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빠른 지원이 가능하다.알바몬은 지난해 즉시 근무 가능한 구직자가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
잡코리아가 내년 창립 30주년을 기점으로 ‘AI 네이티브 채용 플랫폼’ 전환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잡코리아는 그동안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서비스·조직·채용 전반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하는데 주력해왔다.한국어 구인구직 특화 자체 AI 솔루션 ‘룹’을 개발했고 AI 기반 채용 추천 서비스 ‘추천 2.0’도 선보였다.추천 2.0은 알고리즘 고도화를 통해 추천·매칭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한 결과, 지난 9월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입사지원 수가 약 40% 증가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알바몬
bhc가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과 제휴를 맺고, 가맹점의 채용을 지원하는 ‘bhc 브랜드 채용관’을 오픈,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브랜드 채용관’은 알바몬 메인 페이지에 노출된 브랜드 배너를 통해 구직자가 손쉽게 접속할 수 있는 기업 전용 채용 페이지다. 이번 협약은 지속적인
토스 행운퀴즈 1월 26일 새로운 문제가 공개됐다.월요일인 1월 26일 오전 11시경 진행되고 있는 토스 행운퀴즈 '알바몬'관련 문제는 "모니가 추천하는 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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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제261회 정기연주회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번’을 오는 2월 1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의 격랑을 통과한 슈니트케, 프로코피예프, 쇼스타코비치의 작품을 한 무대에 엮어 그 안에 새겨진 시대의 아이러니와 긴장을 조명한다. 고전적 우아함을 비트는 슈니트케, 협주곡과 교향곡의 경계를 확장한 프로코피예프, 천재 소년 쇼스타코비치가 남긴 첫 교향곡으로 국립심포니가 아바도와 함께 그려갈 새로운 미학을 예고한다.공연의 포문은 슈니트케의 ‘한여름 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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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0% 폭락 신호 켜졌다…최악 시나리오에 시장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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