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서구시니어클럽 및 외국인상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한·영·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된 ‘스마트폰 안심화면’은 보이스피싱 위험을 알리는 이미지를 배경화면 등에 현출하여, 범죄피해를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대구서구시니어클럽, 북부정류장 외국인 휴대폰 판매점 등을 찾아, 보이스피싱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안심화면 설정 홍보와 함께 적극적인 피싱범죄신고를 당부하였다.